[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송중기가 아내인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와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중국 SNS 웨이보 등에는 송중기가 가족들과 외출에 나선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송중기는 둘째 딸이 탄 유모차를 끌며 아내, 첫째 아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특히 아들은 딸이 탄 유모차 쪽으로 몸을 돌려 동생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또한 네 가족의 단란한 분위기가 이목을 끈다.
앞서 송중기·케이티 부부는 서울 시내 공원과 놀이공원에서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는 2023년 케이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송중기는 아내의 고향인 이탈리아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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