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차예련이 학교 폭력(이하 학폭) 가해자 의혹에 휘말렸다.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티브이데일리에 "학교 폭력과 관련된 글을 봤지만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전날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19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 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누리꾼은 "A 중학교를 졸업한 해당 여배우는 과거 학폭 가해자인 일진 출신"이라며 "악랄하게도 뺨 위주로 때렸고 고막이 찢어지고 뺨이 퉁퉁 부었다"라고 호소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A 중학교 출신 1985년생 여배우가 차예련뿐이라며 그를 지목해 학폭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즉각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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