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욤 서울 집이 공개됐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욤 딸 레아 일상이 공개됐다.
비트코인, 부동산, 주식 등으로 투자에 성공한 기욤은 이날 서울 집 내부를 공개했다. 레아가 자라나는 이곳은 아늑하고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 무드가 돋보였고, 서울대공원 뷰가 인상적인 곳이었다.
기욤은 비트코인을 통해 부를 불리는데 성공했다. 이에 자막에는 ‘서울 자가 있는 기 부장 이야기’이라는 문구가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기욤은 캐나다인으로 이날 기안의 친모가 서울 집에 방문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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