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가수 이문세가 백내장 수술 이후 또 병원 진료를 받는다.
이문세는 22일 SNS를 통해 "백내장 수술 받은 지 딱 일주일 지나 병원에 진료 받으러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는 "노안 수술도 겸하여 받아 그런지 너무 잘보인다"라며 "'당신이 이렇게 예뻤었구나' 너스레를 떠니 아내가 얼굴이 벌게지며 활짝 웃는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문세는 검정색 자켓을 입고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그는 수술 이후에도 밝은 얼굴을 보여 이목을 끈다.
한편 이문세는 1989년 7세 연하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이문세의 아내는 교수로 알려져 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문세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