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지난 21일 2만89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90만4592명이다.
영화 ‘실낙원’이 이날 2만6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만3990명이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
영화 ‘클레이페이스’가 이날 1만466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만8839명이다. ‘클레이페이스’는 할리우드 신예 스타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최첨단 기술로 자신의 얼굴을 되찾지만, 인간의 형체마저 무너져 내리는 끔찍한 변이를 겪으며 처절한 복수에 나서는 바디 호러 스릴러다.
영화 ‘암살자(들)’이 이날 1만35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29만5132명이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이날 82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94만4974명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킬링타임’ ‘오디세이’ ‘레위기’ ‘인턴’ 순으로 박스오피스 6위부터 10위까지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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