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MME(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의 8인조 신인 보이그룹 ‘원더어택(WONDER ATTACK)’이 베일을 벗었다.
MME는 최근 원더어택의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하고 8인 멤버의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보이그룹의 출격을 예고했다. 특히 솔로 아티스트 박준일의 합류 소식까지 전해지며 원더어택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활동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그룹명 ‘원더어택(WONDER ATTACK)’은 ‘경이로운’, ‘감탄스러운’이라는 의미의 ‘WONDER’와 ‘충격’을 뜻하는 ‘ATTACK’을 결합한 이름이다. ‘경이로운 충격’,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충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첫 만남과 첫 무대, 첫 마주침 등 단 한 번의 강렬한 순간만으로도 대중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는 팀’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원더어택만의 강렬한 존재감과 차별화된 매력을 강조했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고 싶은 경이롭고 감탄스러운 충격을 선사하며 대중에게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기겠다는 의미다.
함께 공개된 개인 프로필 사진 역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따스한 자연광과 부드러운 색감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분위기 속에서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드러냈다.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했으며, 자연스러운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순수한 소년미와 신비로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아울러 과장되지 않은 연출과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분위기는 한 편의 청춘 영화를 연상케 하며, 앞으로 원더어택이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박준일의 합류가 기대를 모은다. 지난 4월과 9월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 박준일은 원더어택의 멤버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솔로 활동으로 쌓아 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 안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은 물론, 개성 넘치는 멤버들과 만들어갈 음악적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MME는 이번 개인 프로필 공개를 시작으로 원더어택의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향후 활동 및 데뷔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ME(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