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유어즈의 보현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유어즈는 지난 14일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첫 번째 EP '비(B)'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새 앨범을 두고 '출사표'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1일 저녁 6시 발매되는 유어즈의 첫 EP '비'에는 타이틀곡 'B.B.B'를 비롯해 '히어 위 고(Here We Go)', '문라이트(Moonlight)', '투 마이 갤럭시(To My Galaxy)', 'B.B.B (inst.)'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비'는 'Before, Be, Begin (비포, 비, 비긴)'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 앨범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유어즈만의 청춘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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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 보현 |
이날 멤버 효는 "지난 활동에는 설렘과 데뷔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었다. 청량한 파트가 많았는데 이번엔 제가 맡은 파트들이 멋있거나 여유 있는 파트가 많다. 무게감이 있는 자유로운 표현이 필요했다"라고 포인트를 짚었다.
동시에 이번 앨범은 유어즈의 첫 컴백이기도 하다. 보현은 "'오렌지 레코드'는 시작이었던 만큼 유어즈가 인사드리는 느낌이 강했다면, 이젠 '유어즈가 누구입니다' 하는 증명의 마음이다. 시너지로 저희의 새로운 면을 보여드리며 무게감 있는 것도 잘한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매력 포인트에 대해 묻자 보현은 "저희의 출사표 같은 앨범이다. 가사 속에 담긴 메시지도 감상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끝없이 펼쳐나갈 우리의 스토리'라는 가사도 있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