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인 인플루언서 박지현이 엄마가 됐다.
박지현은 16일 SNS를 통해 "출산했냐고 많이 물어봐주시는데 아기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저도 잘 회복 중"이라며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 5월 "사실 베이비문으로 상해에 와 있다"라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당시 박지현은 임신 축하에 고마움과 함께 2세가 아들임을 말한 바 있다.
한편 박지현은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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