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지아, 美 유학 중 겪은 날벼락 "어학원 파산, 환불도 아직"
2026. 10.15(목) 18:25
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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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지아가 미국 유학 중 난감한 상황을 맞닥뜨렸다.

15일 대만 매체 산리뉴스에 따르면 지아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어학당에 수강 신청을 마쳤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교육 기관으로부터 수업 취소 통보를 받았다.

지아는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지난 13일 학원 측으로부터 "'경영상의 한계로 인해 운영을 마감한다'라는 내용이 적힌 이메일을 전달받았다"라고 밝혔다.

원래 이번 달 말까지 교육 과정을 이수할 목적이었던 그의 구상은 차질을 빚게 됐다. 미리 납부한 학비 역시 아직 환불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지아는 현지에 머물며 어학 학습을 계속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지아는 지난 2010년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6년 전속 계약이 종료되면서 그룹을 나왔다. 그는 현재 중국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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