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現 소속사 AIMC와 재계약 체결 [공식]
2026. 10.14(수) 16:22
배우 주현영
배우 주현영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주현영이 현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

14일 소속사 AIMC 측은 주현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그와 소속사 간의 상호 존중 및 단단한 신뢰가 밑바탕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AIMC는 "당사의 시작부터 함께한 주현영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라며 "AIMC는 배우마다 지닌 고유의 매력과 잠재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펼쳐낼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매니지먼트를 지향한다"라고 밝혔다.

주현영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에 출연했다. 특히 ENA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3위를 기록한 '착한 여자 부세미'는 주현영의 재발견을 이끌었다. 그는 현재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을 이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A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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