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컴백 준비에 들어갔다.
드래곤포니 멤버 안태규, 권세혁, 고강훈은 지난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싱글 앨범 '콜링 백(Calling back)'의 홍보와 발매 일정을 알렸다.
이미지에는 빈티지한 배경에 짙은 버건디 색상의 글자가 배치돼 있으며, 앨범 명칭과 함께 다양한 티징 콘텐츠 공개일이 포함됐다.
일정표에 의하면 이들은 이날 공개되는 콘셉트 포토를 필두로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차례로 선보인다. 특히 30일에는 관련 코멘터리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음반은 지난 3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 앨범 '런 런 런(RUN RUN RUN)'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한편 '콜링 백(Calling back)'은 다음 달 5일 저녁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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