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툰 배우자가 마음에 안 드는 남편, 살얼음판이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에서는 고발 부부 사연이 드러났다.
남편은 아내에 대해 언제나 불만이 많았다. 아내의 서툰 부분에 관련해 늘 지적할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이었다.
일을 하는 아내는 아침부터 식사 준비에 나섰다. 하지만 마음처럼 빠르게 아침 식사가 준비되진 않았다.
아내는 “저도 예쁘게 차려주고 싶은데, 그런 게 마음대로 안 된다”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아내는 황급히 어르신 케어를 하는 본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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