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첫 아들을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건강과 우리 찰떡이의 건강을 책임져주신 병원 교수님 감사하다. 이번에 병원을 다니면서 너무 놀랐다"라고 말했다.
그는 "화려한 인테리어만 추구하기 보다는 정말 발 빠르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산모, 아이의 케어 시스템까지 훌륭하다"라며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병원 내에서도 산모케어 커뮤니케이션이 잘 돼 있다. 섬세한 관리까지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병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산부인과 교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한다. 그는 47세란 나이에 아들을 출산한 뒤에도 건강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달 22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한다감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