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분유 값 벌러 간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메이크업샵에서 화장을 한 뒤 카메라를 응시한다. 특히 그는 흰 셔츠를 차려 입고 베이지색 가방을 들어 단정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한편 남보라는 KBS1 '인간극장'을 통해 13남매 장녀로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남보라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