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아파서 취소됐던 '틈만나면,' 촬영 재개…채수빈·신승호 출연 [공식]
2026. 10.06(화) 14:20
방송인 유재석
방송인 유재석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고열 증상으로 인해 취소됐던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녹화가 재개됐다.

6일 SBS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이날 '틈만나면,' 녹화를 진행하며 배우 채수빈, 신승호가 게스트로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달 22일 서울 종로 인근에서 '틈만나면,' 촬영을 준비하던 중 감기·몸살로 인해 컨디션이 나빠지면서 결국 녹화 일정을 취소했다. 이후 그는 다음 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하면서 건강이 회복됐음을 알렸다.

당시 취소됐던 '틈만나면,' 촬영 일정이 재개, 배우 채수빈,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편 '틈만나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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