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이서진, 리센느에 연예계 생존 조언…"눈치 보지 마" [T-데이]
2026. 10.02(금)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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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비서진'이 리센느에게 거침없는 연예계 생존 조언을 건넨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6세 걸그룹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이날 리센느는 '비서진'의 자본주의 특강을 마주한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에 리더 원이는 급기야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며 뜻밖의 깨달음을 얻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원이와 막내 메이는 가챠샵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던 중 이서진의 자본주의 철학과 마주한다.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며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본주의 특강을 이어간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연예계 선배로서의 현실적인 조언도 전한다.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을 살펴보던 리센느에게 이서진은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당당하게 행동할 것을 독려한다. 여기에 '연예인 병 관리법'까지 전수하며 자신만의 경험에서 비롯된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평균 나이 20.6세의 리센느가 비서진표 자본주의 교육과 연예계 생존 특강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비서진'은 2일 밤 10시 30분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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