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나나가 그룹 빅뱅 출신 탑과의 열애 심경을 밝혔다.
나나는 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많이 당황했지 나도,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라며 탑과의 열애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나나는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나나와 탑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탑의 첫 솔로 정규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빠르게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올해 6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탑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2'로 복귀 신호탄을 쏜 뒤, 올해 4월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음악과 연기를 오가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일찌감치 배우로 자리매김한 나나 역시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