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23만 SNS 계정 삭제됐다 "이유 몰라…눈물 흘려"
2026. 10.01(목) 13:25
고 최진실 딸 최준희
고 최진실 딸 최준희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SNS 계정 삭제에 충격 받았다.

1일 최준희는 스레드를 통해 "23만 계정이 막혔다. 이유도 알려주지 않는다"라며 "억까(누군가를 억지스럽게 비난하거나 깎아내리는 일의 인터넷 용어) 무슨 일이야"라고 밝혔다.

그는 "내용 증명 보내야지 뭐"라며 "진짜 속상해서 눈물 5리터 흘렸다. X소리야, 내 계정 내놔"라고 호소했다.

또한 댓글을 통해 "진짜 뉴욕에서 지금 계속 불안하다. 벌벌 떨고 있다"라며 "변호사 선임하는 게 제일 빠른 방법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오전 기준 최준희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차단된 상황이다. 현재 접속이 불가능하며 이유는 밝혀진 바 없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준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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