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브루스 윌리스, 한 달만 근황…딸과 함께 행복한 일상 [★한컷]
2026. 09.30(수) 17:28
브루스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브루스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브루스 윌리스(Bruce Willis)가 딸 탈룰라 윌리스(tallulah willis)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탈룰라 윌리스는 지난 29일 SNS 계정을 통해 "귀여워"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탈룰라 윌리스는 부친인 브루스 윌리스의 머리에 입을 맞추는 모습이다. 브루스 윌리스는 눈을 감은 채 은은한 미소를 띄고 있다.

앞서 브루스 윌리스는 2022년 실어증 진단에 이어 2023년 전두측두엽 치매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공개된 근황으로, 치매를 앓고 있는 브루스 윌리스가 안전하게 지내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영화 '다이 하드' 시리즈, '죽어야 사는 여자', '아마겟돈', '자칼', '미녀 삼총사', '식스 센스', '태양의 눈물' 등에 출연했다.

그와 전 아내 데미 무어는 세 딸을 뒀으며, 현 아내 엠마 헤밍 윌리스와의 사이에서도 두 딸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탈룰라 윌리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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