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문희경이 미국 뉴욕 한달살이에 나섰다.
문희경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학원 학생들과 시내투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뉴욕의 하이라인을 걷고있다 캐나다에서 오신분들이 절 알아보고 제 팬이라며 반갑게 인사하는데 그옆에 같이 동행하신분이 뉴욕의 유명한 원각사 주지인 지광스님"이라며 "이런 또 굉장한 만남을 하게 된다. 오늘은 여러가지 좋은 일이 많은 하루"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희경은 카메라를 들고 브이로그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미국 뉴욕으로 떠난 그는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문희경은 지난 24일 종영한 드라마 KBS Drama 채널 '그래, 이혼하자'(극본 황지언·연출 주성우)에 출연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문희경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