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후' 정재현, 스크린 데뷔 소감 "좋은 기회로 인사 드릴 수 있어서 좋다" [TD현장]
2024. 10.07(월) 15:55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의 배우 정재현이 스크린 데뷔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감독 이윤석) 언론시사회에서는 이윤석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정재현(NCT), 박주현, 곽시양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재현은 스크린 데뷔 소감으로 “오늘 영화 포스터를 보면서 실감이 났다. 실시간으로 온전히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정재현은 오는 11월 4일 군악대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에 정재현은 “입대를 앞두고 좋은 기회로 인사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길을 걷다 죽음 예언자 준우(정재현)에게 6시간 후 죽게 된다는 말을 듣게 된 ‘정윤’(박주현)이 예견된 미래를 바꾸기 위해 범인을 찾아가는 타임리미트 감성 미스터리 추리극으로 16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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