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소속사 자존심 걸고 양궁 대결 펼친다 [T-데이]
2024. 09.18(수) 14:16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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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신(新) 체육돌로 등극할 아이돌이 밝혀진다.

18일 오후 5시 30분 방송되는 MBC '2024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3부에서는 2016년 이후 8년 만에 부활한 혼성 양궁 단체전 경기가 펼쳐진다. 2016년과는 달리 올해는 같은 소속사인 남녀 아이돌들이 출전해 소속사 대항전으로 진행된다. JYP, WAKEONE, WM, IST 등 각 소속사의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 끝에 과연 '양궁돌 명가' 타이틀을 거머쥘 소속사는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댄스스포츠 종목이 펼쳐진다. 올해는 여자 아이돌 멤버 6명이 출전해 다채로운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특히 이번에는 2022년 당시 2위에 그쳤던 빌리(Billlie)의 츠키가 금메달을 목표로 재출전한다. 또한 시그니처(cignature) 지원, 우아(WOOAH) 나나, 유니스(UNIS) 나나, 트리플에스(tripleS) 지연,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하늘이 출전하며 '댄싱퀸' 타이틀을 걸고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 밖에도 '아육대'하면 빼놓을 수 없는 400m 릴레이 경기가 펼쳐진다. 올해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케플러(Kep1er), 엔믹스(NMIXX), 앤팀(&TEAM),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투어스(TWS), 엔시티 위시(NCT WISH), 아일릿(ILLIT) 등 육상돌 세대교체를 노리는 팀들이 대거 출전한다. 특히나 올해 400m 릴레이 경기는 이제껏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수준 높은 명승부가 펼쳐져 현장의 모든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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