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에프엘이엔티에 새 둥지…진기주→김기방과 한솥밥 [공식]
2024. 06.18(화) 14:36
임주환
임주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임주환이 에프엘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에프엘이엔티는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다채로운 얼굴과 개성 강한 연기력을 지닌 임주환 배우와 동행하게 돼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로서 다방면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4년 SBS 드라마 '매직'으로 데뷔한 임주환은 부드러운 연기 카리스마와 댄디한 마스크의 소유자로, 다양한 작품에서 탁월한 표현력과 단단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사랑받아왔다.

특히 '못난이 주의보'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삼남매가 용감하게', 영화 '기술자들' '브로커' 등을 통해 인기와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편, 임주환이 새 둥지를 튼 에프엘이엔티에는 배우 진기주, 김기방, 김대곤, 김정주, 이도진, 신용석, 배유주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프엘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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