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 김혜윤, 영원히 함께 (종영) [종합]
2024. 05.28(화) 22:5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 김혜윤, 완전한 사랑을 이뤘다.

28일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최종회 16회에서는 류선재(변우석 분) 임솔(김혜윤 분)의 완벽한 해피엔딩 결말이 그려졌다.

이날 류선재 기억이 완전히 돌아왔다. 현재에 놓인 선재는 임솔을 위한 특별한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배우인 선재와 영화계에서 시나리오를 쓰는 솔의 만남은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선재는 열애설에 괘념치 않으며, 솔에게 아낌 없는 사랑을 퍼부었다.

선재는 임솔 가족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했고, 방송 후반부 둘의 달달한 결혼식 미래가 그려졌다.

하지만 임솔은 영화 감독에 도전하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선재는 일 욕심을 가진 솔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작품 출품이 완료됐다. 두 사람은 벚꽃 길을 걸었고, 함께 소원을 빌기도 했다. 선재는 준비한 프러포즈 반지를 솔에게 건네며 "앞으로 나와 모든 시간을 함께해달라"는 불멸의 약속을 했다. 둘은 키스했고, 이날 결혼식으로 가정을 꾸린 해피엔딩이 열렸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