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방송 측, '라디오쇼' 유영재 하차→"당분간 임시 진행자 체제" [공식입장]
2024. 04.19(금)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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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이혼 및 삼혼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유영재가 자신의 이름을 건 경인방송 '라디오쇼'에서 하차했다.

19일 경인방송은 청취자 게시판에 '라디오쇼 진행자 교체'라는 공지 글을 게시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오는 22일부터 '라디오 쇼'는 새로운 진행자가 진행을 맡는다"라며 "당분간 임시 진행자 체재로 프로그램은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청취자 여러분들이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진행자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경인방송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의견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취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고 공감하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인방송 '라디오쇼'는 매일 오후 4시 5분에 방송되며, 유영재는 최근 선우은숙과 이혼했으며, 선우은숙은 '동치미'에 출연해 유영재의 삼혼과 사실혼에 대해 폭로한 바 있다.

◆ 이하 경인방송 '라디오쇼' 진행자 교체 공식입장 전문

4월 22일(월)부터 '라디오 쇼'는 새로운 진행자가 진행을 맡게 됩니다.
당분간 임시 진행자 체제로 프로그램은 운영될 예정입니다.

청취자 여러분들이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진행자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경인방송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의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청취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고 공감하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경인방송 '유영재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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