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주지훈 "액션신, 통풍 때문에 약을 먹고 촬영 이어가기도"
2024. 04.09(화)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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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컬투쇼'에 '지배종'의 배우 주지훈이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지배종'의 배우 이무생,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주지훈은 '지배종'에 대해 "환경 문제나 여러 문제가 섞여있다. 스릴러나 액션과 잘 버무려져 있어서 가볍게 스몰 토크처럼 즐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장 분위기 메이커를 묻는 질문에 이무생은 주지훈을 골랐다. 그는 "먼저 다가와서 얘기도 많이 하고, 스몰 토크도 잘하더라. 되게 재밌다"라고 전했다.

주지훈은 자신의 액션신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그는 통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액션신을 촬영한다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요산수치가 올라간다. 액션신을 찍다 보면 열기가 느껴진다"라고. 그는 "그러면 급하게 통풍약 먹고 촬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세상이 좋아져서 잘생겨졌다는 소리를 듣는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주지훈은 "원래 저는 미남형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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