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양육권 다툼’ 브래드 피트, 친자식들과 재회 [TD할리웃]
2024. 03.02(토) 11:2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브래드 피트가 이혼 후 친자식과 만났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외신들은 브래드 피트는 전 아내 안젤리나 졸리와 낳은친자식 샤일로 및 쌍둥이 녹스, 비비엔과 비공개로 만남을 가졌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가 아이들을 비공개로 만난 것은 안젤리나 졸리와의 갈등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이들을 공개적으로 만나는 것이 졸리와의 양육권 소송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것이라 판단한다는 것.

현재 이들은 입양한 자녀들과 친자식을 둔 양육권 다툼을 진행 중이다. 입양한 자녀들인 매덕스와 팍스, 자하라는 성인이 되었지만 친자식인 샤일로와 녹스, 비비엔은 아직 미성년으로 알려졌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이혼 후 주얼리 브랜드 부사장인 여자친구 이네스 데 라몬(34)과 동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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