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파경 철회 후 재결합' 남편과 또 불화설 [이슈&톡]
2024. 02.22(목) 10:45
황정음
황정음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과 재결합 3년 만에 또 다시 불화설에 휩싸였다.

황정음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이영돈 씨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황정음이 결혼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의 사진을 공개한 것이 처음인 만큼 초반에는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렇지만 황정음이 함께 게재한 멘트와 지인들의 댓글로 인해 부부의 불화설이 불거졌다.

남편의 지인이 “영돈이 연락 안 돼요”라는 댓글을 달자 황정음은 “그럴만 하다” “지금 걸린 게 많아서 횡설수설 할 거다”라는 댓글을 달아 의문을 키웠다. 또한 황정음은 지인의 “영돈 오빠 많이 바쁘신 듯”이라는 댓글에는 “결혼 했을 때부터 많이 바쁘셨다”라는 댓글을 달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황정음이 공개한 사진 모두 휴대폰 화면을 촬영한 사진인 것으로 추측되면서 불화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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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과 이영돈은 지난 2016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한 달 만에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듬해 8월 두 사람은 첫째 아들을 출산하면서 부모가 됐다.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황정음과 이영돈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이혼 절차를 밟았다.

이후 황정음과 이영돈은 이혼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분의 연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이후 함께 미국 여행을 다녀오는 등 재결합 후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파경 철회 이후 둘째까지 얻으면서 부부의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또 다시 불거진 파경설에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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