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지원·안재홍·김대호, '나는 신이다' 감독과 뭉친다 "5개국 여행"
2024. 02.21(수)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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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하지원, 안재홍과 MBC 김대호 아나운서가 MBC 특집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다.

2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추석 특집으로 방영될 예정인 MBC '마사지 로드'(가제)에 출연한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를 연출한 조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세 사람과 조 감독은 마사지의 역사와 기원을 찾아 5개국으로 떠난다. 다큐에 가까운 예능이라는 전언이다. 편성은 추석 시즌이 될 전망이다.

하지원은 최근 SBS '미운 오리 새끼', tvN '유퀴즈'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와 적극 소통하고 있다. 안재홍은 오는 3월 류승룡과 호흡을 맞춘 넷플릭 시리즈 '닭강정'으로 전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MBC 소속 김대호 아나운서는 김구라와 함께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영화, 드라마는 물론 예능에서도 한 차례도 만난 적 없는 세 사람이 신선한 소재인 '마사지'를 통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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