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호아킨 피닉스, 쉰 앞두고 두 아이 아빠 된다 [TD할리웃]
2024. 02.20(화) 17:09
호아킨 피닉스
호아킨 피닉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호아킨 피닉스(49)의 아내 루니 마라(39)가 둘째를 가졌다.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18일(현지시간) "호아킨 피닉스와 루니 마라가 둘째를 가졌다. 루니 마라는 금요일 베를린에서 열린 74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배가 부른 모습으로 등장하기도 했다"라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루니 마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루니 마라는 검은색 롱드레스를 입고 만삭인 배를 손으로 품고 있다.

루니 마라는 영화 '그녀' '캐롤'로 유명한 미국 출신 배우로, 지난 2016년 호아킨 피닉스와 결혼해 2020년 첫아이를 품에 안았다. 호아킨 피닉스는 1993년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친형의 이름을 따와 아이의 이름을 리버라고 지었다.

호아킨 피닉스 역시 '조커' '보 이즈 어프레이드' 등으로 유명한 배우로, 최근 '나폴레옹'을 통해 영화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조커'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화제작 '조커: 폴리 아 되'는 올해 10월 중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조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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