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무튼 출근!' 속옷 회사 대표 김세호의 놀라운 능력이 공개됐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속옷 회사 CEO의 바쁜 일상이 공개됐다.
영업 사원 출신인 속옷 회사 대표 김세호는 신입사원에서 대표까지 초고속 승진한 능력자 케이스다.
그는 영업을 비롯해 상품 기획 등 모든 일을 자신의 일로 생각하며 바쁜 일상을 이어갔다. 그는 무려 매출 38%를 달성했다. 겨울철 내복이 잘 팔린 덕이었다.
김세호는 대표로서 패밀리 데이까지 만들며 직원들을 배려했다며, 직원들이 일의 능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고심 중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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