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생일 기념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정은지는 18일 새벽,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안녕, 고마워요. 축하해줘서”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셀카를 업로드 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과한 꾸밈 없이 편안한 차림새로 청순한 매력을 뽐낸 정은지는 “김미정 여사님, 정원길 대장님. 정은지로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사랑을 돌려 드리며 살게요”라고 부모님께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정은지는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 부르며 살래요. 사랑합니다”라며 인사를 건넸고, “콘서트 연습 중”이라는 글귀를 보태 공연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1993년 8월 18일생인 정은지는 오늘 만 22세가 됐다. 에이핑크의 멤버로 활약 중인 정은지는 뛰어난 가창력과 털털한 성격으로 드라마, 예능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에이핑크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