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김나나 기자의 비하인드 컷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오전 방송된 KBS '아침 뉴스타임-연예 인사이드'에서는 KBS 보도국 기자 6인방의 '1박 2일'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강민수 기자는 "방송 기자들 재미도 없는데 약간 무모한 기획인 거 같다"고 촬영에 나서는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나나 기자는 "카메라 어떤 거 보고해요?"라며 촬영장 분위기에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고, 복불복 게임 도중 "이거 다 편집해주세요 진짜"라며 적극적으로 편집을 요구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방송된 KBS '1박 2일'에서 김나나 기자는 후배 김빛이라 기자와 정새배 기자에게 군기를 잡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news@tvdaily.co.kr/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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