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글램, 파워풀 무대매너+헤드스핀 '시선잡이 성공'
2012. 07.22(일) 16:1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서승미 기자] 그룹 글램이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글램은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곡 'Party XXO'를 열창했다.

이날 글램은 보컬로이드 시유와 함께 특별한 데뷔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글램은 초반부터 신인답지 않은 몸놀림과 보컬실력, 당당한 무대매너로 시선을 압도했다.

또 글램은 파워풀한 멜로디에 헤드스핀까지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 더불어 글램은 상큼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의상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글램의 데뷔곡 'Party XXO'는 방시혁 프로듀서를 필두로 국내외 6명 작가진이 심혈을 기울인 곡으로, 경쟁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열정을 따르는 순간을 파티에 비유했다. 글램 멤버들의 톡톡 튀는 음색과 발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2BiC, 갱키즈, 씨클라운, 리듬파워, 디셈버, 뉴이스트, M.I.B, 에이젝스, NS 윤지, 싸이, 제국의 아이들, 글램, 애프터스쿨, B.A.P, 씨스타, 티아라, 우영, 투애니원, 슈퍼주니어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서승미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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