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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라2' 13살 박진서, 주우재 펑펑 운 '진짜 목소리' [종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연소 박진서, 천재 보컬리스트의 탄생이었다. 모두가 오열했다. 19일 방송된 SBS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박경림, 차태현, 주우재, 정재형, 문근영, 로이킴 등 출연 아래 다양한 음악 인재, 재원들이 등판했다. 이날 15세 ‘김기타’를 비롯해 성악가 어머니 카라 손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성악의 길을 걸어온 연세대학교 성악과 김훈오 군 등이 시작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이 가운데 버클리 음대 입학 티켓을 받아들었지만 ‘우발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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