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레이니, 8500명 관객 울렸다 "韓 공연 기다려…날 선택해 고마워" [종합]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프로 내한러'라 불리는 미국 팝 밴드 레이니(LANY)가 8500명 관객을 울리며 이름값을 증명했다. 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레이니가 단독 공연 '소프트 월드 투어(soft world tour)'를 진행했다. 레이니는 앞서 2017년 벨리 록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했다. 특히 2024년 컨디션 난조로 공연이 취소됐을 당시 별도로 내한해 음악 방송 등 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지난해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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