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량' 김한민 감독, 11월 15일 결혼…환갑 앞둔 새신랑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영화 '명량'으로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신화를 쓴 김한민 감독(57)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19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은 오는 11월 15일 서울 모처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된다. 이번 예식은 일반적인 결혼식과 달리 파티 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하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축하를 나누는 분위기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신부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만남 과정 등은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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