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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춘길, 眞 김용빈 2번 제친 이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춘길이 사상 최초 골든컵 2연패에 올랐다. 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44회에서는 '트롯 여제' 송가인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 가운데 제3대 골든컵의 주인공을 가리는 대결이 펼쳐졌다. 그 어느 때보다 전쟁 같은 승부였다. 진(眞) 김용빈, 미(美) 천록담, 춘길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춘길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춘길은 송가인의 ‘서울의 달’을 선곡해 96점을 받으며 손빈아를 꺾었다. 이어 김용빈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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