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K팝 한계’ 꺼낸 박진영…4대 기획사 특혜설 반박·상표권 논란은 인정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이 K팝 산업이 성장의 한계에 직면했다며 글로벌 K컬처 축제 ‘패노메논’(FANOMENON)의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제기된 4대 기획사 특혜 의혹에는 오히려 참여사들이 손해를 감수하는 구조라고 반박했다. JYP의 상표권 선출원에 대해서는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다. 박진영은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K팝이 세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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