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엄마랑 첫 타투 하러 같이갔다" 채영, 무례한 문신 지적에 정면 돌파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채영이 자신의 타투를 향한 무례한 지적에 직접 입을 열며 정면으로 대응했다. 채영은 지난달 30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팬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의 타투를 비하하는 한 이용자의 메시지에 직접 답장을 남겼다. 당시 한 이용자는 채영에게 "예쁜 딸이 똥문신 덕지덕지 몸에 낙서했을 때 맘이 안 좋으셨겠다"는 취지의 조롱 섞인 글을 보냈다. 이에 채영은 "나 엄마랑 첫 타투 하러 같이갔다"고 받아치며 첫 타투 시술 당시 어머니와 동…

화려한 무대 위 스타들~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아쉬울 게 없는 완성형 비주얼들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예쁜데 세련되기까지 한 女돌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