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예·조매력 결혼식, 버진로드 행진 포착…양지원·김경범 "행복만 가득" 축하 [★한컷] |
| 2026. 11.09(월) 0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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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예 조매력 결혼식, 양지원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송하예와 크리에이터 조매력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8일 오후 송하예와 조매력은 서울 강남구 모처의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작곡가 김경범과 스피카 출신 가수 양지원이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현장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두 사람을 축하했다. 그룹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작곡가 김경범은 이날 "12년 인연 찐동생 송하예 결혼식. 이런 날도 오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여러 장 올렸다. 이어 "멋진 신랑 조매력님과 행복만 가득하기를"이라며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송하예의 모습이 담겼다. 스퀘어 넥이 깔끔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실크 벨드레스를 선택한 송하예의 미모가 돋보인다. 김경범은 송하예와 함께 신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양지원도 SNS에 "우리 송하예. 가정을 이룬 것을 아주 너어어어무 너무 축복하고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송하예와 조매력이 버진로드를 행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송하예와 조매력을 팔짱을 끼고 함박웃음을 지은 채 행진하고 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송하예, 조매력은 지난 3월 송하예가 조매력의 유튜브 채널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애 9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됐다. 송하예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얼굴을 알린 뒤 2014년 첫 싱글 '처음이야'로 데뷔했고, 조매력은 18인조 빅밴드 프로젝트 어노잉박스를 이끌며 구독자 100만 명이 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양지원, 김경범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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