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발라2' 초유의 돌발 사태…로이킴 농담에 탑백귀 '원성' [T-데이] |
| 2026. 11.08(일)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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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우리들의 발라드2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우리들의 발라드 2' 6회가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 결과 발표 도중 시즌1에서도 보지 못한 상황을 맞는다. 9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 6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생존이 걸린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 결과 발표가 이어지던 중, 탑백귀 대표단도 처음 겪는 일이 벌어진다. 데스매치 무대가 끝나고 결과를 기다리던 탑백귀 대표단은 돌발 상황에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인다. 시즌1에도 없던 일이라 원조 탑백귀 정승환은 "와, 이럴 수가 있구나"라며 놀란 얼굴이다. 누구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자 주우재는 "어떻게 해요?"라며 제작진까지 불러낸다. 제작진이 서둘러 회의에 들어간 사이 현장에서는 결과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계속된다. 특히 로이킴이 무심코 던진 농담 때문에 탑백귀 대표단은 물론 일반인 탑백귀들에게도 원성을 샀다고 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호기심을 키운다. 예술고 합격 3관왕에 빛나는 민지유와 차민주, 두 예술고 학생의 빅 매치도 펼쳐진다. 두 사람은 '워너원을 이긴 노래, 빅뱅을 이긴 노래'를 주제로 골라, 음악방송에서 인기 그룹 워너원과 빅뱅을 꺾고 1위에 오른 발라드를 새롭게 해석한다. 탑백귀 대표단 비비는 이번 데스매치를 계기로 그동안 겪은 고충을 털어놓고 두 참가자에게 조언을 건넨다. 스스로를 '음색 원툴'이라고 부르며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노하우도 전한다. 대세 아티스트의 숨은 이야기와 모교의 자존심이 걸린 데스매치의 승자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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