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조매력, 웨딩 사진과 함께 전한 달달한 소감 [★한컷]
2026. 11.07(토)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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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송하예와 유튜버 조매력이 결혼식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조매력은 7일 개인 SNS를 통해 저 내일 결혼한다.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그럴싸하게 한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하예 역시 같은 날 SNS에 "우리 내일 결혼한다"라는 글과 함께 예비 신랑 조매력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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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는가 하면, 주차장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애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올해 초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오는 8일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의 연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매력, 송하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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