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키즈, 7~8일 서울서 첫 팬미팅…4회차 전석 매진
2026. 11.06(금)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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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코이키즈(KO1KEYZ)가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데뷔 이후 이어진 성장세를 입증했다.

코이키즈(다이키, 잇사, 케이토, 코스케, 료가, 류지, 신행, 시영, 토와, 요시키, 유키, 유라)는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코이키즈 1ST FAN MEETING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코이키즈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는 단독 팬미팅이다. 총 4회차로 진행되는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룹을 향한 관심을 확인했다.

코이키즈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유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담은 퍼포먼스와 이번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소통 코너와 팬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코이키즈는 지난달 7일 데뷔 싱글 '코이키즈'를 발매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했다. 해당 싱글은 일본에서 발매 첫 주 52만 5248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빌보드 재팬 핫 100(Billboard Japan Hot 100)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도 데뷔곡 '코이키즈'로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성과를 거뒀다.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낸 코이키즈가 이번 첫 국내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어떤 시간을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라포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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