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95 서울가요제' 합격자 18명 정체 공개 [T-데이]
2026. 11.06(금)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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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놀면 뭐하니?'가 '95 서울가요제' 본선 진출자 18명의 정체를 공개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1·2차 예선과 보류전을 거쳐 본선에 오른 합격자 18명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방송에서는 합격자들이 6개 팀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를 선보인다. 1990년대 감성을 살린 무대 연출과 팀별 선곡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의 정체가 공개되는 순간에도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역시 합격자들의 무대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유재석은 합동 공연을 본 뒤 "어디서도 못 볼 무대다"라고 감탄했으며, 참가자의 정체가 공개되자 "이분은 저도 정체가 긴가민가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9월과 10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정상을 지켰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의 10월 5주 차 TV 화제성 조사에서도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95 서울가요제' 합격자 18명의 무대는 7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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