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김병현 소시지 사업 '대박' 조짐 "사활이 걸려" (ft.이봉원) |
| 2026. 10.28(수) 00:32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메이저리그 레전드,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소시지 사업 글로벌 진출을 꿈꾸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다시 뭉친 이봉원 박미선, 김병현 한경민 사업 스토리가 공개됐다. 현재 김병현은 소시지 사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날 김병현은 소시지 공장을 찾아 직원들에게 소시지와 학센 3만 개 납품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그들을 독려했다. 그는 독일 현지에서 연락을 받아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리는 '옥토버페스트 서울'에 제품을 납품하게 된 상황. 10일간 진행되는 행사에 학센 5000개와 소시지 2만5000개 등 총 3만 개를 공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였다. 그는 "역대 최대 물량이고, 저희 회사 사활이 걸린 중요한 행사"라고 말했고, 실제 3시간 만에 현장에서 도합 1100세트가 금세 팔려 나가는 기염을 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