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 子 하석진 궁지로 몰았다(사랑이 온다) [TV나우]
2026. 10.25(일) 20:43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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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이 온다' 진경이 아들인 하석진을 궁지로 몰았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 24회에서 김무진(하석진)은 자신의 고발영상을 접했다.

이날 김무진을 음해하는 폭로 영상이 온라인 상에 게재 돼 눈길을 끌었다. 김무진이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서 손님이 남긴 음식을 재활용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박정우(민진웅)는 폭로자를 측정하며 "김무진을 모르느냐. 재활용은 무슨 재활용을 하느냐"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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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폭로자는 김무진의 레스토랑에서 원산지를 허위로 기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정우는 "이 자식을 어떻게 죽여놓지? 이제 보니까 애들도 용철이가 다 데리고 간 것이 아니냐"라고 말하며 분개했다.

그 시각 홍옥선(진경)은 비서로부터 "서용철 씨 어머니가 지금 입원 중이신데 현재까지 입원 치료비를 모두 결제했다. 차후 발생하는 비용도 회장님 앞으로 결제되게 해놨다"고 말했다. 이에 홍옥선이 서용철에게 김무진을 음해하는 영상을 올리도록 종용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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