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훈 아내 아야네, 첫째 딸과 드레스 맞춰 입고 둘째 만삭 화보 [★한컷] |
| 2026. 10.25(일)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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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훈 아야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25일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복복이 뱃속에 있을 때 우리 모습 평생 간직할 수 있게 사진으로 남기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이지훈과 첫째 딸 루희가 함께한 다정한 가족 화보가 담겨 있다. 아야네는 연분홍빛 드레스를 차려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으며, 이지훈은 아내의 곁을 지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엄마와 비슷한 색감의 드레스를 입은 딸 루희를 이지훈이 두 팔 벌려 반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하며 네 식구의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야네는 "첫째 때는 화려한 걸 찍었으니 둘째는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포근한 느낌의 사진을 꼭 남기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야네는 "이날 루희가 감기에 걸려서 낮잠도 제대로 못 잔 최악의 컨디션이었는데도 이렇게 예쁜 모습 남길 수 있어 다행"이라고 했다. 아울러 "우리 루희 사진 찍는 거 진짜 쉬운 일이 아니었다. 두 돌 넘으니 힘드네요"라며 촬영 소감을 덧붙였다. 또한 아야네는 "말띠맘, 임산부로 사는 것도 이제 한 달 정도 남았어요! 시간 진짜 빠르다"고 전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 2024년에는 첫 딸 루희를 얻었으며 곧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아야네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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