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SM C&C 단체 회동 공개…전현무→장도연 총출동한 '별들의 잔치' [★한컷]
2026. 10.23(금)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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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사 SM C&C 식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들의 잔치, SM에 들어온 이후로 소속사 연예인들이 단체로 모인 건 처음"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용산구 올림픽대로 2085-96에 위치한 더리버에서 개최되었으며, 박태현 대표가 이끄는 SM C&C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장에는 전현무, 강호동, 서장훈, 장영란, 신기루, 장도연 등 예능계를 이끄는 스타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등장해 유쾌함을 자아냈다.

또한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등 신예 스타와 '한국의 셀린 디온'으로 불리는 가요계 실력파 가수 서제이까지 함께해 풍성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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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이렇게 튼튼한 울타리가 있다는 것이 새삼 감사하다"라며 "저희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SM 임직원 여러분 고맙다"라고 소속사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장성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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