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 '마그네틱', 스포티파이 9억 스트리밍 돌파… K팝 데뷔곡 중 최단 기록 |
| 2026. 10.20(화) 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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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릿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일릿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그네틱(Magnetic)'이 여전한 인기다. 18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집계에 따르면 해당 곡의 재생 횟수는 9억 35만 1494회를 기록했다. 아일릿은 K팝 그룹들 중 해당 수치에 가장 빠르게 도달했다. 플럭엔비와 하우스 장르가 결합된 '마그네틱'은 자석의 성질에 상대에 대한 감정을 빗댄 노래다. '슈퍼 이끌림'이라는 가사와 손가락 안무가 특징이다. 지난 2024년 3월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진입했다. 아울러 영국음반산업협회로부터 '실버' 인증을 받았으며,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에서는 3억 회를 달성해 '트리플 플래티넘'을 획득했다. 한편 아일릿은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일렉트로 팝 장르로 호루라기 사운드가 사용됐다. 이들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앙코르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앙코르 인 코리아(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를 통해 해당 곡의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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